우리 만나요. 처음 만난 그곳에서 - 백영규 (1981年) > M19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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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7080] 우리 만나요. 처음 만난 그곳에서 - 백영규 (1981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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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나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-09-06 21:44 조회130회 댓글0건
한잎 두잎 떨어지는 낙엽들이
소복 소복 쌓이면은
그리움만 하얗게 밀려와서
내 마음만 서러워져
별빛 내린 창가에서 눈물지며
너에 모습 기다려도
보이는건 휘돌다 날아가버린
외로운 기러기뿐
너와나 이슬같은 사랑이
다시 또 맺혀져질까
다시 또 맺혀져질까
사랑에 발자욱들은
너무도 아픔이어라
걸음 걸음 눈물맺혀도
너 떠난길 따라가고파
남몰래 기다리는 마음속에서
너와 내가 있어요
아름다운 그곳에서 우리만나요
처음만난 그곳에서

너와나 이슬같은 사랑이
다시 또 맺혀져질까
다시 또 맺혀져질까
사랑에 발자욱들은
너무도 아픔이어라
걸음 걸음 눈물맺혀도
너 떠난길 따라가고파
남몰래 기다리는 마음속에서
너와 내가 있어요
아름다운 그곳에서 우리만나요
처음만난 그곳에서
처음만난 그곳에서
처음만난 그곳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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